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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관련정보

[냥이] 집에서 고양이의 임신을 확인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고양이의 임신기간과 집에서 임신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고양이의 임신기간은 63~66일

고양이의 임신기간은 63~66일 정도입니다. 태아가 사산되지 않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최소 60일 정도가 필요합니다.

 

태아가 호흡을 하기 위해 필요한 물질들이 대개 임신 말기에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이 시기가 지난 뒤 출산을 해야 좀 더 안정적입니다.

 

고양이의 종에 따라 임신기간에 차이가 있으며 코숏은 63일, 페르시안은 65일 평균 임신기간입니다.

 

집에서 임신을 확인하는 방법

임신 시기별로 임신했는지 여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임신 3~4주에 처음으로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관상으로 젖꼭지의 색이 분홍색으로 변하며 젖꼭지 주변의 털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에 말랑말랑 고양이 배를 손으로 만지면 태아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임신 5주경이 되면 배가 볼록해지는 것을 뚜렷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신체 변화는 상상임신일 때도 똑같이 나타납니다.

 

임신 7주경이 되면 만삭이라 눈으로도 임신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때부터 사료를 많이, 자주 먹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배속의 태아가 방광을 눌러 화장실을 자주 갑니다.

추산 전 24~48시간 전부터 젖이 나오기 시작하고 밥도 먹지 않은채 출산 장소에서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고양이의 임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