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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관련정보

[냥이] 파란 눈과 청각장애 고양이

고양이 중에서 태어날때부터 청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는 둥안 한쪽, 또는 양쪽 청력을 잃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쉽게도 사람처럼 방음부스에 들어가 청력테스트를 할 수가 없기에 알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다른 냥이들과 소리에 다르게 반응하는 것으로 다르게 움직이는 것을 보면은 알수 있습니다. 

부족한 청력을 보완하려고 다른 고양이 들과 다른 패턴으로 행동을 하게됩니다. 

 

선천척으로 태어난 청각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고양이들의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파란눈을 가진 흰고양이에게 나타날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유전적으로 파란눈과 청력과 관계가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흰색과 파란눈을 담당하는 유전자에 청력을 담당하는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연구결과 나타났습니다. 

한쪽 눈만 파란눈을 가진 오드아이 흰고양이에게는 파란눈을 가진 쪽의 귀만 안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청각장애를 가진 고양이는 다른 감각기관이 더 발달하게 됩니다. 

특히 발에 가진 진동을 통해 주변 소리를 대신해서 상황을 파악합니다. 

진동에 아주 민감해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고양이는 자연계에서 살아남기 힘듭니다. 

집사를 통해서 집에서 길러져야합니다. 

길냥이 중에 흰색고양이면서 파란눈을 가진 고양이는 찾기가 거의 힘듭니다. 

아마도 도태되었거라 생각됩니다. 

신기하고 아름다운 것에는 그만큼 댓가가 따르는듯 합니다.  ㅜ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