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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관련정보

[냥이] 도둑고양이가 되지 않게 하는 4가지 예방법

집사 생활을 하다보면 가끔 냥이가 집을나가게 되어 도둑고양이가 될까 하는 걱정을 하게됩니다. 

국내에서도 매년 많은 수의 고양이들이 집고양이에서 들고양이 또는 도둑고양이가 됩니다.

이러한 경우는 보호자가 의도한 경우도 있지만 의도하지 않게 발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4가지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냥이를 실내에 두어야 합니다. 

호기심이 많은 냥이는 창문이 열리거나 문이 열리면 밖으로 뛰쳐 나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러한 경우 다시 돌아오지 않은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실내에서 생활하도록 하는게 중요합니다. 

 

둘째는 집밖에 나갈때는 울타리나 하네스 채우기

실내에 있기만 하는 것을 싫어하는 경우에는 울타리가 있는 캐이지나 멀리 가지 못하도록 줄을 묶어야합니다. 

냥이가 제한된 공간에서만 활동할 수 있고 외부의 침입자가 공격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려견의 경우에는 목줄을 하지만 냥이는 전용 하네스를 채워서 혹시나 모를 사태에 대비해야합니다. 

잠깐인데 괜찮겠지라고 방심하게 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맞이 할수 있음을 기억해야합니다. 

 

셋째 등록 및 마이크로칩 삽입

현재 법적으로도 반려동물을 등록하도록 되어 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등록되지 않고 같이 사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법적인 절차에 따라서 등록을 해야 혹시라도 생기는 불상사가 발생하였더라도

동물구조쎈터에서 포획하게되면 보호자에게 돌아올 수 있는 확률이 급속도록 높아집니다.

 

넷째 최신사진을 주기적으로 유지해야합니다. 

혹시나 집을 나가게되어 찾게되는 경우 SNS나 전단지에 사용할 사진이 있어야합니다. 

그렇게에 사진을 평소부터 준비해야 즉시 사진을 올려서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도 반려동물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진이 좋습니다. 

특별한 포즈나 표정 사진만 찍을경우 그 포즈가 아닌 경우 도음이 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반려동물과 보호자로서 혹시나 모를 사태을 예방하기 위한 4가지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반려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