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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하임] 반려 동물의 눈을 보호해 주세요..

반려동물의 시력은 사람과 비교해서 어떨까요?

사실 이전 글을 읽어보신 분은 알고 계실텐데 비교하기가 어렵습니다. 

 

일단 가까운 곳은 사람이 잘 봅니다. 

강아지나 고양이는 눈앞에 있는 물건을 잘 보지 못합니다. 

간식을 주더라도 수염으로 감지하거나 후각에 의지해서 찾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움직이는 물체에 대한 동체시력은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30미터 밖에 있는 조그만 새앙쥐의 움직임도 눈치 챌 수가 있습니다. 

반려동물도 이러한 시력을 가지고 있에 

보호자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이 반려동물 들에게는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조명입니다. 

 

깜빡거린다는 것을 영어로 플릭커(Flicker)라고 합니다. 

우리가 쓰는 전기는 교류전기로 60Hz의 위상변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60번 플러스전극과 마이너스 전극이 바뀌고 있습니다. 

일반 전등을 연결한다면 60번 불이 들어왔다가 나갔다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그것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반려동물 눈에는 이런 깜빡거림이 스트레스가 됩니다. 

특히 야간에는 동공이 커져 많은 빛을 받아들이는데 조명이 깜빡거린다면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고 보이는 것들도 끊어지게 보입니다. 

 

이런 점은 사람들에게도 알게모르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깜빡임이 없는 플리커 프리 조명이 있습니다. 

이러한 조명은 안정기를 설치해서 깜빡거림이 없습니다. 

 

집에 조명이 이러한 기능이 있느지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휴대전화의 카메라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 중에서 슬로우모션 촬영기능으로 조명을 촬영하면 깜빡임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깜빡임이 있는 조명 촬영

 

 

플릭커 프리(Flicker free) 조명

 

 

 

펫하임에서는 깜빡임이 없는 플릭커 프리조명으로 모든 전등을 시공합니다. 

반려동물에게 편안한 시야를 확보해 주도록 하기 위해서...

 

 

반려동물과 함께 공생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만들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냥멍!